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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조작체계
★ 8방향 래버와 A와 B 버튼 두 개로 조작
★ A = 공격, B = 점프, A+B = 메가 크러쉬
★ ![]()
+ A 로 필살기
연타 공격
연타 공격은 주로 A 버튼을 연타하면서 연속기를 낸다. 레버 방향과 A 버튼을 조합하여 여러가지 무브먼트를 구현할 수 있다.
★ 레버 중립 + A 연타
가장 많이 쓰는 공격이다. 퍼니셔는 전혀 자리의 이동이 없이 연속기가 끝난다.
★
+ A 연타
마무리 공격을 미끄러지듯 앞으로 돌진하면서 마무리를 한다. 일명 다이나 스트레이트
★
+ A 연타
연속기의 마무리를 퍼니셔가 바라보는 방향으로 적을 던진다.
★
+ A 연타
연속기의 마무리를 적을 뒤로 던진다.
점프 공격
B 버튼으로 점프한다. 예상 외로 점프 공격이 좋다. 대쉬 후에 B 버튼을 누르면 대쉬 점프를 한다.
★ 점프 + A
날라차기를 한다. 일반적인 벨트스크롤 게임의 점프 공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 점프 + (A+B) : 수류탄 투척
화면의 왼쪽 하단에 있는 수류탄 아이콘에 사용할 수 있는 수류탄의 갯수가 나와 있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각종 오브젝트를 부수거나 특정한 적을 처치하면 아이템이 나온다. 주변의 적에게 아주 큰 대미지를 입히고 위기 탈출의 용도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스테이지 내에 수류탄이 나오는 구간은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좋다. 또한 수류탄을 모두 소진한 채 스테이지를 클리어해도 다음 스테이지에서는 3개의 수류탄을 소지하고 시작한다.
잡기 공격
적에게 가까이 다가가면 적을 잡는다. 적들 중에는 이런 잡기 패턴에 취약한 적들이 있어서 적을 잡은 후에 능숙하게 적을 던져 전황을 유리하게 이끌어 가는 것이 원코인의 지름길이다. 적을 잡은 후에도 여러가지 액션의 패턴이 존재한다. 아래의 내용은 적을 잡은 후의 조작에 따른 액션이다.
★ 레버 중립 or
+ A
적을 잡은 후 무릎으로 적을 찍는다. 최대 3번까지 찍을 수 있다.
★
+ A
퍼니셔가 향하고 있는 방향으로 적을 던진다.
★
or
+ A
해당 방향으로 적을 던진다.
★ A + B : 자인언트 스윙
적의 다리를 잡고 회전한 뒤에 적을 멀리 던진다. 적을 잡고 회전할 때, 주위의 적들에게 타격과 함께 적을 넘어뜨릴 수 있다.
적을 잡은 후 점프 공격
적을 잡은 후에 점프를 한 후에도 여러가지 공격 패턴이 나온다. 상황에 맞게 구사하여 많은 적들을 효율적으로 쓰러뜨리자. 아래의 커맨드는 적을 잡은 후 B 버튼을 눌러 적을 잡은 채로 점프를 한 후의 공격 패턴이다.
★
+ A : 이즈나 폴
공중에서 잡은 적을 바닥으로 내려찍는 대미지가 높은 공격이다. 주로 주위에 적이 없을 때 쓴다.
★
이외의 방향 + A
공중에서 적을 던진다. 일반 던지기보다 적을 멀리 던지게 된다. 가까이의 적에게는 공격 판정이 없는 단점이 있다.
대쉬 공격
이 게임에서 원코인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공격이 바로 대쉬 공격이다. 대쉬는 꼭 전방으로 두 번 연속으로 입력하는 것 외에도 8방향 어느 방향으로든 두 번 연속 입력하면 대쉬를 쓸 수 있다. 위의 내용들도 꽤 유용한 기술들이지만 대쉬 공격이야 말로 이 게임의 원코인 클리어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공격이니 엔딩을 보고 싶은 독자들은 이 게임을 할 때, 반드시 익혀서 적절하게 써야 하는 기술들이다. 아래의 패턴들은 대쉬 후의 무브먼트이다.
★
+ A
옆차기를 한다. 대미지가 크지는 않지만 위기를 탈출하는 데 좋은 기술이다.
★ 대쉬 중 B : 대쉬 점프
일반 점프보다 멀리 뛰는 대쉬 점프를 한다.
★ 대쉬 점프 중 점프의 정점이거나 약간 내려올 때 + A : 유성킥
일명 ‘유성킥’ 이라 불리는 기술이며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점프 킥과 모션이 똑같지만 다리에 푸른 불꽃이 일면서 공격에 닿은 적은 불길에 휩싸이며 넘어진다. 공격 범위도 넓고 대미지도 좋다. 공격 후에 딜레이도 거의 없는 편이라서 극단적으로 ‘유성킥’ 만으로도 엔딩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성능이 우수하다. 단 주의점은 ‘유셩킥’ 은 일본판에서만 존재하며 흔히 볼 수 있는 세계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기술이다.
기본적인 전략 해설
우선 적을 한 곳으로 몰아라
모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들이 그렇듯이, 이 게임 또한 각 보스의 패턴을 파악하고 스테이지에 나오는 무사한 적들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원코인의 지름길이다. 일단 수많은 적들을 상대할 때는 가능한 한 방향으로 적을 몰아서 적들을 겹치게 만든 후 공격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들을 던지는 방향이 아주 중요하다. 앞서 서술한 공격 커맨드를 숙지하여 적을 한 곳으로 던지며 몰아넣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적을 던졌을 때, 던져진 적의 몸이 날아가는 동안에도 그 몸에 공격 판정이 있기 때문에 던져진 적의 몸에 닿은 적들은 마치 볼링공에 볼링핀이 쓰러지듯이 다 같이 쓰러지게 된다. 이 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적을 한 곳으로 몰아넣자.
수류탄을 최대한 활용하라
우선 이 게임이 놀라울 정도로 플레이어에게 친화적인 점을 칭찬해야 한다. 이 게임은 수류탄이라는 아주 좋은 무기가 있다. 처음 시작부터 3개를 소지하고 시작을 한다. 스테이지를 진행하면서 오브제를 부수거나 특정 적을 쓰러뜨렸을 때도 출현하므로 잘 소지하고 있다가 보스전이나 어려운 구간에 쓰면 아주 효과적이다. 게다가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수류탄을 모두 소진했어도 다시 3개를 충전하고 다음 스테이지를 진행하므로 원코인을 도전하는 초보들은 수류탄을 아낄 이유가 없다. 실제로 최단 시간 클리어를 목표로 진행하는 TAS 영상에서도 수류탄을 최대한 활용하며 게임을 진행한다.
유성킥은 만능열쇠
일본판에서만 존재하는 ‘유성킥’ 사용법은 위의 대쉬 공격 파트를 참조바란다. 원코인 클리어에 아주 좋은 기술이다. 실제 원코인 영상을 보면 거의 이 기술 하나만으로 플레이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유성킥을 자주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공격 범위도 넓고 대미지도 좋고 후딜도 없다. 좋은 기술이긴 하지만 대쉬 점프 중에 특정한 타이밍에 A 를 눌러야 나가므로 그 타이밍을 익혀서 자유자재로 마음대로 쓰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유성킥이 익숙해지는 순간 원코인 클리어의 7부 능선을 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각 스테이지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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