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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파이널파이트CD ファイナルファイトCD Final Fight CD
- 메가드라이브 CD 판
- 1993년 4월 2일 발매
- 1993년 3월 26일 발매였지만 알수없는 이유로 1주일 연기
- 개발사 : A Wave
- 발매 가격 : 8800엔
- 장르 : 벨트 스크롤 액션
호평과 악평의 이식작
- 가정용 게임기로 파이널파이트 이식은 아주 많은 시도.
- 여러 기종의 이식작들 중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작품은 없었음.
- SFC용 파이널파이트 는 1인용 소프트이거나. 주인공 3명이 등장하지 않음.
- SFC용 파이널 파이트 는 스테이지4 공장지대를 구현하지 않음.
- FC용 파이널파이트 는 본편과는 동떨어진 전혀 다른 번외의 게임으로 인식.
- 메가CD 로 이식된 파이널파이트CD 가 거의 완벽하게 아케이드 게임을 이식(그래픽만).
- 발현할 수 있는 색의 수가 다른 기종의 게임기보다는 적어서 색상의 한계가 보임.
- CPS-1 : 4091색 동시발현
- 네오지오 : 4091색 동시발현
- 메가CD : 68 색 동시발현
- 아래에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액션 조작감은 상당히 나쁜 상태.
- 발현할 수 있는 색의 수가 다른 기종의 게임기보다는 적어서 색상의 한계가 보임.
- 색감이나 펀치 연타 이외에는 아케이드 이식에 상당히 좋은 퀄리티.
- 한 화면에 적이 최대 4인까지 출현할 수 있음.




메가CD만의 추가요소
- 오프닝이 무비 형식으로 재탄생.
- 무비형식의 오프닝은 좋지만 성우가 캐릭터의 이미지와 맞지 않다는 평가.
- 특히 해거의 성우는 일본에서도 상당한 말이 많았음.
- 가이는 목소리가 거의 남성다움이 없는 게이 목소리.
- 제한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적을 쓰러뜨리는 모드 추가.
- 시간이 다 되거나 캐릭터가 사망하면 결과 화면으로 넘어감.
- 스테이지마다 새로운 배경 그래픽이 추가.
- BGM을 어레인지해서 게임의 분위기를 더욱 긴장감 넘치게 만듦
- BGM의 퀄리티가 매우 좋아짐.
- 특히 1~2 스테이지의 비장한 퀄리티는 작품의 분위기를 잘 살림.






조작감
- 조작감이 상당히 나쁜 걸로 유명함.
- 펀치를 초당 3발 밖에 낼 수 없어서 아케이드의 게임 감각을 내지 못함.
- 와리가리는 그래도 여전히 위력적.
- 연타가 느리기에 무기를 주워서 플레이 하는 것이 중요.
- 해거는 안그래도 느린 펀치에 보정을 펀치 연타가 받아 더 느리게 됨.
난이도
- 난이도는 아케이드보다 더 높다는 평이 많음.
- 난이도를 가장 쉽게 낮추어도 난이도가 극악.
- 전술한 연타가 느린 점도 난이도를 높이는데 일조.
- 할리우드나 엘가도의 칼질은 아케이드보다 더 악랄하다는 평가.
현재 즐기기는?
- 지금의 시점에서는 아케이드를 완벽하게 이식한 기종이 많음.
- 굳이 이 게임을 찾아서 할 필요는 없음
- 메가CD 소프트에 관심이 있고 레트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 간편하게 타임어택을 즐기기에 좋음.
- 타임어택모드가 지금의 게임들처럼 모드의 질이 높은 것은 아님.
- 닌텐도 컴플릿이나 메가드라이브 미니2에서 즐길 수 있음.
- 메가드라이브 미니2 에서는 연타의 문제점 등이 개선되길 기대했으나 개발 상의 문제로 개선되어 나오질 못하고 원판 그대로 이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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