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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사 본남

본남 스토리

말괄량이 여자 마법사 치타가 빛의 마도사라면 본남은 어둠의 마도사이다.

흑마법에 흥미를 가져왔으며 상당한 수준의 지식을 갖추고 있다. 그의 주변에서는 항상 기분 나쁜 소문들이 무성하지만, 그의 흑마술은 이미 대륙의 최고 아니, 세계의 최고 수준이라고 불리운다. 이미 풍화되어 버린 레어한 동물의 뼈를 주워 모으는 것이 그의 유일한 취미이다.

신비한 힘이 스며들어 있는 신룡의 뼈를 비행선에 일체화 해서 탄생시킨 “고르고디안” 에 탑승하여 전투에 임한다.

서브웨폰에 대하여

본남은 스피드가 네 명의 캐릭터 중에 가장 느린 편이다. 하지만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그다지 느리다는 느낌을 받기 힘들다. 일단 공격력이 엄청나다. 스피드는 느리지만 공격력은 네 명의 캐릭터 중에 단연 으뜸이다. 특히 F가 상당히 강력해서 이것저것 생각하기 싫은 게이머들은 이걸로 밀어부처면 된다. 다만 다른 캐릭터들은 모두 어느 정도 성능의 보장하는 H 가 별로 좋진 않다. 메인 샷은 본남의 캐릭터 컨셉에 맞게 뼈를 날린다. 자신의 컬랙션을 이렇게 쉽게 낭비해서는… 필자가 플레이 했을 때는 본남으로 플레이할 때가 제일 원코인이 쉬웠다.

Front 의 약자이며 전방으로 강력한 탄을 날리는 직선 무기이다. 캐릭터에 따라서는 관통탄이 나가기도 하며 보스전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스컬 네이팜

관통 성질이 있는 연녹색의 파이어 탄이다. 공격력이 아주 강력하다. 공격 범위도 비교적 넓어서 보스 전에 유리한 건 물론이고, 자코들을 처리하는 데도 문제없다. 이것저것 생각하기 싫은 게이머들에게는 이걸 강력하게 추천한다.

Wide 의 약자. 좌우로 넓게 퍼지는 확산탄을 쏜다. 기본적으로 대미지는 약하지만 좌우로 날아오는 쟈코들을 상대하기에는 좋다. 특히 좌우로 날아들며 총알을 뿜어대는 쟈코들이 많이 나오는 지점에서 힘을 발휘한다.

배트 위이브

양 엎으로 박쥐가 날아간다. 마치 <건버드2> 에서 봤던 것과 비슷하다. 보통의 게임에서 와이드 탄과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보스 전에서는 조금 불리하지만 자코들을 상대하는 데에는 이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 그리고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본남의 W는 제일 쓸만하다.

Homing 의 약자. 적의 위치를 추격하여 강력한 공격을 한다. 치타와 미야모토가 장착하면 강력하다. 하지만 치타는 적의 탄이 잘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다.

헬 고스트

적을 따라다니는 둥근 영체를 날린다. 적과 Y 축이 일치한다면 영체가 직각으로 적을 추격하는 아주 특이한 공격이다. 연출상으로 보면 와~하는 대단한 화면을 보여주지만 실상은 파워가 그렇게 좋질 않다. 보통 이런 탄은 STG 게임에서 나오는 적들이 많이 쏘는 패턴인데 특히하게 본남에게 있어선 주인공 기체의 공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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